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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폐허를 생산하는 고립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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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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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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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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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그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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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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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음 없는 강박관념 - 반복되는 기억과 행위, 홍상수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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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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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전> 삶의 시간은 스크린과 그 바깥이라는 시간의 두 차원 속에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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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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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에 대한 잡담: 클레어 드니와 홍상수의 말들에 대한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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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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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생활의 발견>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대한 단상(클레어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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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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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 사이의 여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가 2 : <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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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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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 사이의 여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가 1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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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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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 밤에서 낮으로 이행하지 않는 의미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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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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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미 투 헬> 옹졸하고 슬픈 저주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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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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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 시선에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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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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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복수 3부작'과 자살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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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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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살아남지 못한 욕망과 살아남은 시선에 관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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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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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장커 - 개인과 공간, 현대화에 대한 시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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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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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엄마와 아들, 부조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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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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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셔너리 로드> 비극과 매개되어 있는 현실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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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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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닮은 소녀> 명랑 소녀는 바캉스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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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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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뒤늦게 발견된 60년대의 구멍 혹은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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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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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연약한 주체가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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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