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읽기

번호
제목
237 <192-399 :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 더불어 '산다'는 것 new 2008-12-04
236 Issue :<미쓰 홍당무>(2008)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제언 image 2008-11-08
235 양미숙은 어디로 가버리나? - 우주에서 날아오지 않은 놀랍지 않은 코미디 image 2008-11-08
234 <미쓰 홍당무> 허전한 "전무후무할 ‘비호감’ 캐릭터" image 2008-11-08
233 <엽기적인 그녀>와 <미쓰 홍당무> - 누가 네 모든 걸 다 받아준다고 그래? image 2008-11-08
232 <미쓰 홍당무>의 지령, 삽질의 미스터리를 풀어라 image 2008-11-08
231 <알게 될거야> 어른이 되는 법 image 2008-10-22
230 <이상한 정열 El> 신-불륜-정의-약탈을 之(갈 지)자로 욕망하는 부르주아의 불안 image 2008-10-07
229 <잊혀진 사람들> 그러나 망각을 방해하는 영화의 방법(론) image 2008-10-07
228 <잊혀진 사람들> 재현의 주체는? image 2008-10-07
227 <절멸의 천사> 죽음에 맞닿은 인간의 무지 image 2008-10-07
226 <범죄에 대한 수필> 꿈꾸라, 이루어질테니! image 2008-10-07
225 <멕시코에서 버스타기> 어머니 때문에 버스는 탔지만... image 2008-10-07
224 루이스 부뉴엘의 멕시코 시기 movie 2008-10-07
223 <영화는 영화다> 가정(假定)과 욕망, 날것의 카메라가 영화를 말하다 image 2008-09-29
222 <안녕? 허대짜수짜님!>을 편애하라! image 2008-09-24
221 <영화는 영화다> 한국 조폭영화의 진화 image 2008-09-23
220 <영화는 영화다> 현실은 영화를 압도하고, 영화는 종종 삶을 비춘다 image 2008-09-23
219 스타일의 내용을 본다는 것 1 : 폼에 숨겨진 이야기들, <달콤한 인생>의 경우 image 2008-09-01
218 김지운의 영화들 - 불투명한 결말의 의미 image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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