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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99 :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 더불어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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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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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미쓰 홍당무>(2008)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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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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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숙은 어디로 가버리나? - 우주에서 날아오지 않은 놀랍지 않은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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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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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홍당무> 허전한 "전무후무할 ‘비호감’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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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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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와 <미쓰 홍당무> - 누가 네 모든 걸 다 받아준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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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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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홍당무>의 지령, 삽질의 미스터리를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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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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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될거야> 어른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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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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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정열 El> 신-불륜-정의-약탈을 之(갈 지)자로 욕망하는 부르주아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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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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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람들> 그러나 망각을 방해하는 영화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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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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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람들> 재현의 주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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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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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천사> 죽음에 맞닿은 인간의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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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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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대한 수필> 꿈꾸라, 이루어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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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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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버스타기> 어머니 때문에 버스는 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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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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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부뉴엘의 멕시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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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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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다> 가정(假定)과 욕망, 날것의 카메라가 영화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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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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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허대짜수짜님!>을 편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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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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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다> 한국 조폭영화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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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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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다> 현실은 영화를 압도하고, 영화는 종종 삶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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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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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의 내용을 본다는 것 1 : 폼에 숨겨진 이야기들, <달콤한 인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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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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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영화들 - 불투명한 결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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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