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는 2009년 7월 7일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은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을 면직 처리했다. 이번 면직 처리에는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을 비롯, 김동흔 한국청소년수련원장, 박명희 한국소비자원장, 정효성 한국산재의료원장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