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상

번호
제목
글쓴이
115 <식코(Sicko)> 보고나서 image
열정
235 2008-11-21
114 <친절한 금자씨> - 예쁘지만 세속적이지 않은 image
정혁
387 2008-11-14
113 <영화는 영화다> imagefile
예쁠까?
927 2008-10-02
112 <인크레더블 헐크> - 인간은 연약하다
정혁
974 2008-09-29
111 <맘마 미아!>, 도나보단 마돈나
예쁠까?
1385 2008-09-13
110 <스마트 피플> - 영리함과 현명함 image
정혁
1675 2008-08-29
109 <베오울프> - 흠과 결점을 가진 영웅
정혁
1931 2008-08-12
108 <님은 먼 곳에> - 님은 먼 곳에
정혁
2332 2008-08-12
107 <다크 나이트> - 죄수의 딜레마
정혁
2096 2008-08-12
106 <님은 먼 곳에> 보고나서
김보년
2132 2008-07-30
105 영화 [몬스터볼] 상처깊은 미국, 흑진주가 구하다. image
윤관동
2072 2008-07-28
104 <행콕>, 뭥미? (스포일러)
예쁠까?
2373 2008-07-11
103 <아임 낫 데어>, <인크레더블 헐크> 보고나서
김보년
2387 2008-07-04
102 총알은 왜? <원티드Wanted, 2008> - 스포일러 있어요. image
예쁠까?
2761 2008-07-02
101 <아담스 애플> 슬픈 코미디 속 진실
motif
2620 2008-06-22
100 <도화선> 보고나서
김보년
2614 2008-06-16
99 <꽁치의 맛> 아버지의 하루.. 1
motif
2726 2008-06-11
98 <섹스 앤 더 시티> 보고나서
김보년
3190 2008-06-10
97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보고나서 2
김보년
3076 2008-06-04
96 <무용> 보고나서
김보년
2809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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