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상
한석규가 4년만에 선택하고 결정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래서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습니다.
한마디로 참 재미 없었습니다~~
그 평가를 잠시 얘기해 드립니다.
첫째, 영화 속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극적인 긴장감이 전혀 없다.
말 그대로 전혀 없다. 그냥 음향효과로 두어번 정도 놀래킬 뿐이다.
둘째, 여배우인 고소영의 연기가 너무 어설프다.
그렇게 긴장감 없이 지루하게 영화가 진행되는데다 고소영의 어설픈
연기는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말 그대로 그나마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게 만든다.
셋째, 감독의 제작 능력이 의심스럽다.
이렇게 만들면서 어떻게 영화에 대해 고민도 하지 않고 시장에 내놓을
수 있었을까.
영화를 보면서 내내 생각했습니다.
시나리오가 문제일까? ... 영화제작자의 능력이 부족해서일까?...
캐스팅(고소영)이 문제일까?...
재미 없는 대신 그렇다고 영화가 뛰어난 작품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영화제작자의 제작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이 고소영의 깊이 없는 연기입니다.
한석규가 왜 이런 영화를 선택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다음엔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시나리오와 감독을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습니다.
한마디로 참 재미 없었습니다~~
그 평가를 잠시 얘기해 드립니다.
첫째, 영화 속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극적인 긴장감이 전혀 없다.
말 그대로 전혀 없다. 그냥 음향효과로 두어번 정도 놀래킬 뿐이다.
둘째, 여배우인 고소영의 연기가 너무 어설프다.
그렇게 긴장감 없이 지루하게 영화가 진행되는데다 고소영의 어설픈
연기는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말 그대로 그나마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게 만든다.
셋째, 감독의 제작 능력이 의심스럽다.
이렇게 만들면서 어떻게 영화에 대해 고민도 하지 않고 시장에 내놓을
수 있었을까.
영화를 보면서 내내 생각했습니다.
시나리오가 문제일까? ... 영화제작자의 능력이 부족해서일까?...
캐스팅(고소영)이 문제일까?...
재미 없는 대신 그렇다고 영화가 뛰어난 작품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영화제작자의 제작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이 고소영의 깊이 없는 연기입니다.
한석규가 왜 이런 영화를 선택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다음엔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시나리오와 감독을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