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어제(토욜) 심야프로로 반지의제왕을 봤슴다..

역쉬 대단하더군요,,,,그리고 헤리포터와는 상반되게 1편을 안보고서는 조금이해하기가
난해하지요.

긴시간을 상영했지만 일단은 스토리의 대한 상황및 사건의 전개가 긴장감을 항상 가지고가면서 지루한건 느끼지못했습니다.

그많은 샤우론의 군대를 어떨게 무찌르지하면서 조바심을 자기고 있었는데
역시나 조금은 황당하게 승리를 이루더군요.
영화는 전반적으로 스토리전개등은 좋았는데 원작에 너무많이 치중했는지
기본스토리중에 삽입안해도 될부분이 조금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원작이 어떻든 영화는 감독만의 자유로운 상상과 전개가 필요하겠지요.)

이제야 느낀건데(조금 늦었나??) 자연을 지키는사람과 파괴하는 사람과의 전쟁영화(!)더군요.

하여튼 3편이 기대됩니다.
안보신 횐님들은 보러가시고 심야는 피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집에 오니까 새벽 3시더군요.... 3시간 정도 자고 회사출근했슴다.....피곤 ㅎㅎㅎ

12월 24일은 색즉시공 보러갑니다....기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