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상

번호
제목
글쓴이
131 영화 <집행자> 교도관의 삶, 그들도 할말이 있다 image
윤관동
2010-06-07 911
130 <지붕킥> - 내가 이름 붙일 수 있는 것은 진정으로 나를 아프게 하지 못한다. imagefile
정혁
2010-03-21 1735
129 <아바타> - 몸의 반성 imagefile
정혁
2010-01-19 2183
128 <전우치> - 헛헛한 세상에 혀 한 번 차주기 imagefile
정혁
2010-01-07 2130
127 <디스트릭트9> - 범주와 경계의 확장 imagefile
정혁
2009-12-09 2436
126 <파주> - 막을 수는 없어도 깨달을 수는 있다 imagefile
정혁
2009-10-29 2782
125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본능적 탐구 imagefile
김태환
2009-10-06 3207
124 <고갈> 극단적인 날 것의 이미지 imagefile
김태환
2009-09-13 3164
123 <드래그 미 투 헬>과 <스턱>, 두 호러의 대가가 전하는 피범벅 시대정신. imagefile
stickly
2009-09-09 3898
122 <박쥐> 욕망의 순환을 낯설게 드러내는 걸작 imagefile
대통
2009-08-09 3111
121 <영화는 영화다> 현실과 영화 간의 모호한 의미 imagefile
대통
2009-07-29 3324
120 <M> 첫사랑의 몽환적 리얼리티 imagefile
대통
2009-07-27 3159
119 <똥파리> 진실한 막말의 울림 image
대통
2009-07-25 3155
118 <반두비> 만수는 언제 철 들까? image
영화연대
2009-07-15 3269
117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imagefile
정혁
2009-06-27 12076
116 <박쥐> - 사랑과 권력의 혼동 image
정혁
2009-05-16 12190
115 더 레슬러 image
예쁠까?
2009-03-15 13447
114 <멋진 하루> - 플레이보이를 위하여 image
정혁
2009-01-14 13110
113 <트와일라잇> - 남자는 살을 원하고 여자는 지혜를 원한다. image
정혁
2008-12-30 14233
112 <사과> - 소통의 시작과 사랑의 성숙에 관하여 image
정혁
2008-12-19 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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