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상

번호
제목
글쓴이
130 <아바타> - 몸의 반성 imagefile
정혁
2010-01-19 651
129 <전우치> - 헛헛한 세상에 혀 한 번 차주기 imagefile
정혁
2010-01-07 794
128 <디스트릭트9> - 범주와 경계의 확장 imagefile
정혁
2009-12-09 967
127 <파주> - 막을 수는 없어도 깨달을 수는 있다 imagefile
정혁
2009-10-29 1452
126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본능적 탐구 imagefile
김태환
2009-10-06 1735
125 <고갈> 극단적인 날 것의 이미지 imagefile
김태환
2009-09-13 1840
124 <드래그 미 투 헬>과 <스턱>, 두 호러의 대가가 전하는 피범벅 시대정신. imagefile
stickly
2009-09-09 2461
123 <박쥐> 욕망의 순환을 낯설게 드러내는 걸작 imagefile
대통
2009-08-09 1813
122 <영화는 영화다> 현실과 영화 간의 모호한 의미 imagefile
대통
2009-07-29 1955
121 <M> 첫사랑의 몽환적 리얼리티 imagefile
대통
2009-07-27 1809
120 <똥파리> 진실한 막말의 울림 image
대통
2009-07-25 1845
119 <반두비> 만수는 언제 철 들까? image
영화연대
2009-07-15 1906
118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imagefile
정혁
2009-06-27 5348
117 <박쥐> - 사랑과 권력의 혼동 image
정혁
2009-05-16 5851
116 더 레슬러 image
예쁠까?
2009-03-15 6627
115 <멋진 하루> - 플레이보이를 위하여 image
정혁
2009-01-14 7019
114 <트와일라잇> - 남자는 살을 원하고 여자는 지혜를 원한다. image
정혁
2008-12-30 7301
113 <사과> - 소통의 시작과 사랑의 성숙에 관하여 image
정혁
2008-12-19 7165
112 <추격자> - 죽을 수도 있다 image
정혁
2008-12-17 7193
111 <식코(Sicko)> 보고나서 image
열정
2008-11-21 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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